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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녹차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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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녹차 소개
1. 제다법
수다(手茶) 채취한 찻잎을 200。C 정도의 수증기로 30~40초 정도 찌면 찻잎 중의 산화효소 활동이 중지되어 녹색이 그대로 유지되고 부드러운 맛의 증제차가 됩니다. 그리고 비비고 말리는 과정에서 덖음 과정을 거치는데
이는 증체차의 산뜻한 맛과 덖음차의 고소한 맛이 조화된 새로운 형태의 녹차로서 「보상녹차의 제다법」입니다
2. 보성녹차의 구분
첫물차 채다(採茶) 시기는 그 지역과 그 해의 기후조건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곡우절인 4월 20일을 전후로 하여 수다(手茶) 채취를 시작하며,
보통은 절기를 기준으로 하여 첫잎 따는 차를 우전 또는 곡우, 4월 하순까지 따는 차를 세작, 5월 초순부터 따는 차를 중작, 대작으로 구분·수확합니다.
이중에서 「장수우전」과 「다향/곡우」는 첫물차 중에서도 선별된 잎만을 제품화한 차로써 차 애호가들에게는 그 희귀성과 제품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3. 차 고르는 법
빛깔 : 푸른색이 나고 검은빛이 적어야 합니다.
향기 : 맑은 청향이면서 구수한 냄새가 적어야 합니다.
모양 : 차나무의 잎은 1창3기라고 하는데 창이 많고 크기는 작고 균일하며 윤기가 있으면 좋습니다.
4. 차 우려내는 법
첫째는 물의 양과 차의 양이 맞아야 합니다.
둘째는 차를 우려내는 시간과 물의 온도가 적당해야 합니다.
셋째는 차를 편안하고 자연스레 따라야 하며 반드시 찻잔의 3분의 1씩 3번에 걸쳐 고루 나누어 따라야합니다.
차의 맛과 향, 그리고 찻물의 색은 이 세가지 요체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음을 주의해야 하고, 어떤 차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려내는 시간과 물의 온도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 물을 끓여 70~80℃ 정도로 식힌 후 1인 기준 티스푼 1개(1.5g)의 녹차를 1~2분 동안 우려낸 후 마신다. 2~3회 더 우려 마신다.
5. 제품분류
보성녹차는 잎 따는 시기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장수(우전) : 4월 20일 곡우절 전에 채취
다향(곡우) : 4월 20일 곡우절을 기준으로 전후 3일간 채다(採茶)
예향(세작) : 첫물차로서 곡우 채다 후 4월 하순까지 채다(採)茶)
녹향(대작) : 중작 채다(採茶)후 채다(採茶)